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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회안내

학회소개

한국교육인류학회는 교육의 문화적 이해와 문화의 교육적 이해에 관한 학술적 연구를 통하여 한국 교육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회입니다.
본 학회는 1989년 8월에 ‘교육인류학 교실’로 출발하여, 1994년 8월에 ‘교육인류학연구회’로 재출발하였으며, 1999년 1월에 ‘한국교육인류학회’로 명칭을 바꾸었습니다.
본 학회는 매년 월례발표회 7회, 하계 워크샵, 추계 학술대회, 초청강연회를 열고 있으며,
매년 소식지인 <교육인류학소식> 4회,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인 <교육인류학연구> 4회, 그리고
학술대회 자료집을 발행하고 있습니다.

 

활동소개
  1. 1) 월례발표회 연 7회 개최
  2. 2) 워크샵 연 1회 개최(하계)
  3. 3) 학술대회 연 1회 개최(추계)
  4. 4) 학회지<교육인류학연구> 연 4회 발행
  5. 5) 소식지<교육인류학소식> 연 4회 발행(계간)

 

로고해설

한국교육인류학회 CI한국교육인류학회의 로고는 본 학회의 목적과 과제를 상징화한 것입니다.

태극의 원형은 모든 삶과 학문이 궁극적으로 지향할 일원론적 통합을 표상합니다.
태극의 두 부분은 음과 양, 이성과 감성, 정신과 육체 등 세계의 양면성을 이분법적으로 드러내는 동시에, 그 각각이 정지 상태가 아닌 역동의 과정에 있음을 상징합니다. 바꾸어 말하면 다양한 문화의 다양한 논리들을 변증법적 운동의 과정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합니다.

태극의 양면 속에 위치한 각 인간은 교육인류학이 연구하는 성인과 아동, 교사와 학생, 남성과 여성, 도시인과 촌민, 부자와 빈민, 흑인과 백인 간의 사회문화적 관계를 함축합니다. 이 상호작용의 과정에서 인간들은 사회적 지위와 문화적 정체성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며, 타인을 이해하고 타인과 공존하기 위한 문화상대주의적 포용성을 요청 받습니다.

이 로고를 통하여 우리는 교육이 문화의 형성, 전승, 접변, 개조와 어떻게 관련되는지, 교육이 어떻게 해서 문화 전반을 통합하는 총체적 구심점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묻고 되묻는 자세를 가지고자 합니다.
태극은 가장 한국적인 것인 동시에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.